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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쇼트트랙 대표팀 최은성(26)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훈련 첫날 부상을 당해 들것에 실려 나갔다.
연합뉴스
경기장에서 실려나가는 북한 최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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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성의 정확한 몸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부상 상태에 따라 평창올림픽 출전이 무산될 가능성이 생겼다. 그는 올림픽 출전권을 자력으로 획득하지는 못했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결정에 따라 와일드카드로 평창올림픽에 출전할 예정이었다. 조직위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엑스레이 촬영 결과 최은성은 오른쪽 발목 열상(피부가 찢어져 생긴 상처) 진단을 받았고, 부상 부위 봉합 후 오후 9시 38분에 퇴원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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