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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씨
마퀴스 후즈후는 매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에서 업적을 남긴 인물을 엄선, 소개하고 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7-10-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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