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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법조언론인클럽(회장 류희림 YTN플러스 대표)은 12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국민을 위한 법조개혁’ 토론회와 기념식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차동민 전 서울고검장
이어 장영수 고려대 로스쿨 교수가 사법부 개혁에 대한 주제 발표에 나선다. 박인환 건국대 로스쿨 교수, 기우종 사법연수원 기획총괄교수, 여현호 한겨레 선임기자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토론회가 끝난 뒤 열리는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김동건 전 서울고등법원장, 차동민 전 서울고검장이 공로패를 받는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7-07-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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