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동구 서부동 솔밭삼거리 도로에서 25일 오전 0시 30분쯤 지름 6m, 깊이 2m 정도의 싱크홀(땅 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도로에 생긴 거대한 싱크홀 25일 오전 울산시 동구 서부동의 한 도로에서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해 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17.6.25 연합뉴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싱크홀로 인한 차량 사고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싱크홀이 발생한 도로는 전면 통제됐다.
울산 동구청은 도로 밑 하수관이 파손돼 물이 새면서 지반이 가라앉은 것으로 파악하고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도로에 생긴 거대한 싱크홀
25일 오전 울산시 동구 서부동의 한 도로에서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해 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17.6.25 연합뉴스
싱크홀이 발생한 도로는 전면 통제됐다.
울산 동구청은 도로 밑 하수관이 파손돼 물이 새면서 지반이 가라앉은 것으로 파악하고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