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수면제 과다 복용 응급실行…지상욱 당권 포기

심은하, 수면제 과다 복용 응급실行…지상욱 당권 포기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7-06-21 15:38
수정 2017-06-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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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하(45)가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심은하는 20일 새벽 1시 수면제를 과다 복용해 응급실로 옮겨져 현재 서울 강남의 모 종합병원에 입원 중이다.

이 매체는 심은하가 벤조다이아제핀 계열 진정수면제를 과다 복용했으며 현재 안정을 되찾아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심은하의 남편인 바른정당 지상욱 의원은 20일 오후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가족의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곁을 지켜야 한다”며 당대표 경선 후보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를 두고 심은하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고 같은 정당 하태경 의원은 SNS에 지상욱 의원의 모친이 아프다는 글을 적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이커머스 여성 취·창업 활성화 특위 비더비 여성 기업 및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열린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와 비더비(BtheB) 입점 기업 여성 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급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 상황에 맞춰, 서울시 뷰티·패션 산업의 핵심 거점인 ‘비더비(BtheB)’ 입점 기업 여성 대표들과 여성 인력 양성 기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새날 위원장, 김 부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다름인터내셔널, 파고라, 바이옵트, 라라레서피, 와이제이에스 등 비더비 입점 패션·뷰티 분야 여성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한 서울경제진흥원 뷰티산업본부장,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저출생대응사업실장, 여성능력개발원 원장, 중부여성발전센터 등 교육기관 관계자와 서울시 경제실·여성가족실 공무원 등 20여 명이 머리를 맞댔다. 간담회에서는 여성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마케팅 및 판로 개척의 어려움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김 의원은 여성 경제인의 역할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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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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