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봄, 주말에만 잠깐 다녀갔네요
서울의 최고 기온이 영상 10도를 기록한 5일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을 찾은 한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은 경칩인 5일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았지만 6일부터 당분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진다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7-03-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