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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인 1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참석자들이 한일합의 무효와 윤병세 외교부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7. 3. 1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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