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엘시티(LCT)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이영복(66·구속) 회장과 최순실씨가 같은 친목계를 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17일 오전 이 회장과 최순실씨가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진 친목계 계주 김모씨의 서울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김씨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수입의류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17일 오전 이 회장과 최순실씨가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진 친목계 계주 김모씨의 서울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김씨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수입의류 유통업체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