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고무보트 타고 독서 삼매경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아이들이 고무보트를 타고 물 위에서 책을 읽고 있다. 송파구는 다음달 3일까지 2000여권의 책을 갖춘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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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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