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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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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역봉쇄로 中 원유 42% 위협…  한 달 남은 미중회담 취소될까

    美 역봉쇄로 中 원유 42% 위협…  한 달 남은 미중회담 취소될까

    미국과 이란이 모두 호르무즈 해협을 막는 ‘이중 봉쇄’에 돌입하면서 다음 달 14~15일 미중 정상회담이 한 달을 앞두고 위기를 맞았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중국으로 향하는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 통과해 왔는데, 미국의 봉쇄 조치로 중국의 원유 수입 약 42%가 위협받는 상황이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 호르무즈 틀어쥐고 중국에 미국산 원유 사라는 트럼프

    호르무즈 틀어쥐고 중국에 미국산 원유 사라는 트럼프

    미국과 이란이 모두 호르무즈 해협을 막는 ‘이중 봉쇄’에 돌입하면서 다음 달 14~15일 미중 정상회담을 한 달 앞두고 회담 취소 가능성이 우려된다.이란 전쟁 발발 이후 중국으로 향하는 선박은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 통과해 왔는데, 미국의 봉쇄 조치로 중국의 원유 수입 약 42%가 위협받는 상황이다.홍콩 사우스차이
  • 미국-이란 2차 회담 열리나, 밴스 부통령 “공은 이란에”

    미국-이란 2차 회담 열리나, 밴스 부통령 “공은 이란에”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노딜’로 끝난 1차 회담에 이어 2차 회담을 모색 중이다.지난 7일 발표된 2주간의 휴전이 오는 21일 만료되기 전 2차 회담 개최를 목표로 파키스탄, 튀르키예, 이집트 등이 중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블룸버그 통신은 1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이란이 먼저 접
  • 트럼프가 밀어 오히려 독 됐다… ‘헝가리 트럼프’ 16년 권좌 내줘

    트럼프가 밀어 오히려 독 됐다… ‘헝가리 트럼프’ 16년 권좌 내줘

    밴스, 유세장 찾아 적극 지원사격푸틴과 친분 과시해 ‘친러’ 성향도‘친러’ 축출로 EU 단일 연대 가능성차기 총리 머저르 “EU·나토는 동맹”16년간 헝가리를 통치했던 오르반 빅토르(62)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측면 지원에도 40대 변혁의 기수에게 권력을 내줬다.헝가리 국가선거위원회는 13일(현지시
  • 외교 중심지 떠오른 중국… 스페인·UAE 동시 방문

    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벌이는 가운데 중국은 세계 각국 지도자들의 잇따른 방문으로 외교 무대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란 전쟁을 비판한 스페인의 총리와 이란의 보복 공격 피해를 보고 있는 아랍에미리트(UAE) 왕세자가 동시에 방중 일정에 돌입했다.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13일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11일 베
  • 미국의 대이란 전쟁 중국 AI 기업 손바닥 위에 있다

    미국의 대이란 전쟁 중국 AI 기업 손바닥 위에 있다

    중국의 인공지능(AI)·위성 영상 분석 스타트업이 대이란 전쟁을 벌이는 미군 전투기와 항공모함의 자세한 제원과 작전 경로를 공개하고 있다.중국 첨단산업 도시 항저우에 있는 ‘미자르비전(미상커지)’은 고해상도 위성 이미지의 AI 분석을 통해 미국의 군사적 움직임을 중국판 트위터(웨이보)를 통해 중계한다.특히 지난
  • 美, 300여명 초대형 협상단 ‘기선 제압’… 이란, 올 블랙 의상으로 ‘국민 애도’

    美, 300여명 초대형 협상단 ‘기선 제압’… 이란, 올 블랙 의상으로 ‘국민 애도’

    파키스탄 수도 ‘유령 도시’로 변해5성급 호텔서 21시간 3차례 대면기자회견장엔 12개 대형 스크린도‘평화 위해 내린 커피’ 새긴 잔 눈길1979년 국교 단절 이후 약 반세기 만에 미국과 이란의 최고위급이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만나 밤샘 마라톤협상을 벌였지만, 끝내 종전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미국과
  • 10년 만에 대만 야당 대표 만난 시진핑…대만 섬에 다리 놓는다

    10년 만에 대만 야당 대표 만난 시진핑…대만 섬에 다리 놓는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미중 정상회담을 한 달여 앞두고 대만의 제1야당인 국민당의 대표를 만났다.대만 현지 언론 연합보는 12일 시 주석과 정리원 주석의 성을 따서 ‘시정회’라고 이름붙인 이번 양안(중국과 대만) 회담은 미국에 보내는 강력한 신호라고 분석했다.트럼프 2기 행정부는 지난해 12월 대만에 사
  • 평화를 위한 커피는 식었다…미국-이란 협상 ‘노딜’

    평화를 위한 커피는 식었다…미국-이란 협상 ‘노딜’

    1979년 국교 단절 이후 약 반세기 만에 미국과 이란의 최고위급이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만나 밤샘 마라톤협상을 벌였지만, 끝내 종전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미국과 이란의 대표단은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관공서와 대사관이 밀집한 지역에 있는 5성급 세레나 호텔에서 만나 21시간에 걸쳐 세 차례 협상
  • “나토 회원국 미군 재배치 검토” 뒤끝… 한국에도 불똥 우려

    “나토 회원국 미군 재배치 검토” 뒤끝… 한국에도 불똥 우려

    파병 밝혔던 동유럽으로 이전 검토나토 “최선을 다해 임무 수행” 반박트럼프, 한국에 수차례 불만 표출“비전투 분야 협력 등 먼저 제시를”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전쟁에 협조하지 않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에 대한 제재를 검토하며 동맹을 겨냥한 ‘보복성 조치’가 본격화하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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