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산골 한옥 마을 단오 행사… 中 관광객 1000여명 찾아 입력 2016-06-09 23:00 수정 2016-06-09 23:4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6/06/10/2016061000901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남산골 한옥 마을 행사 남산골 한옥마을 행사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남산골 한옥 마을 행사 남산골 한옥마을 행사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음력 5월 초닷새를 뜻하는 절기 ‘단오’인 9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오! 오뉴월 단오’ 행사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외줄타기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 단오’ 여행은 서울시와 중국 최대 국영여행사 CTS가 공동 개발한 상품으로 1000여명의 관광객이 구매해 완판 기록을 세웠다. 고기판 서울시의원 “학교 CCTV, 지역·학교급에 따른 안전 격차 없어야”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고기판 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 제1선거구)은 지난 8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학교 CCTV 설치의 학교급별·자치구별 편차 문제를 지적하고, 균형 있는 안전 인프라 구축을 촉구했다. 서울시교육청은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맞춰 출입문·복도·계단 등을 CCTV 의무 설치 구역으로 지정하고, 미설치 학교를 돕기 위해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44억 7450만원을 증액했다. 이에 따라 기존 350개교에 더해 286개교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하지만 서울 전체 학교의 평균 CCTV 설치 대수는 42.4대인 반면, 고등학교는 62.4대와 중학교는 47.2대인 반면 초등학교는 29.1대에 불과했다. 초등학교의 설치 대수가 고등학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지역별 편차 역시 뚜렷하게 나타났다. 광진구는 학교당 평균 52.9대, 강남구는 49.6대로 서울 전체 평균을 상회했지만, 동작구는 35.1대, 관악구 36.8대, 마포구 36.9대, 용산구 37.7대로 평균치를 크게 밑돌았다. 고 의원은 “범죄와 안전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초등학교의 CCT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6-06-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