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청소년대상-특별상] 농업 전호승씨, 고원지대서 가축분뇨순환시스템 적용

[농어촌청소년대상-특별상] 농업 전호승씨, 고원지대서 가축분뇨순환시스템 적용

입력 2015-12-17 17:46
수정 2015-12-1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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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전호승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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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승씨
전호승씨
한국농수산대를 졸업한 뒤 경남 거창군 4H 연합회 사무국장을 거쳐 현재는 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양돈업을 하고 있는 대표적 영농 후계자다. 4H영농과제포(1만㎡) 운영 등으로 지역 농민 후계자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마을의 청년 이장으로 북상면 청년회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은 물론 지역농산물 홍보 수익을 지역사템에 기부도 하고 있다. 해발 500m 이상의 고원에서 가축분뇨순환시스템을 적용해 키운 연간 3500마리의 돼지를 전국 41개 이마트에 납품해 2억 4000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2015-12-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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