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타워팰리스에 거주하던 부부가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3일 오후 3시 30분쯤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29층에서 A(59)씨가 투신해 숨졌다고 밝혔다. 안방에서는 부인 B(54)씨가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평소 우울증을 앓던 B씨가 목을 매 숨진 것을 A씨가 발견하고 이를 비관해 투신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루게릭병을 앓고 있던 A씨는 이날 병원에 다녀왔다가 이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경찰은 평소 우울증을 앓던 B씨가 목을 매 숨진 것을 A씨가 발견하고 이를 비관해 투신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루게릭병을 앓고 있던 A씨는 이날 병원에 다녀왔다가 이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