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 30분께 경남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경부고속도로 통도사 부근 지점에서 울산으로 향하던 시외버스 조수석 뒤쪽 타이어가 갑자기 터졌다.
이 직후 시외버스는 가드레일과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멈췄다.
이 사고로 시외버스 운전자 최모(53)씨를 포함, 탑승자 11명 가운데 6명 정도가 가벼운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직후 시외버스는 가드레일과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멈췄다.
이 사고로 시외버스 운전자 최모(53)씨를 포함, 탑승자 11명 가운데 6명 정도가 가벼운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