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다음카카오, “뉴스제휴심사, 언론자율기구에 맡기기로”

네이버-다음카카오, “뉴스제휴심사, 언론자율기구에 맡기기로”

입력 2015-05-28 11:36
수정 2015-05-28 20: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유봉석 네이버 미디어팀장(오른쪽), 임선영 다음카카오 미디어팀장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가칭) 설립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는 언론자율기구 형식으로 꾸려질 새로운 평가위원회에 직접 진행하던 뉴스제휴 심사를 맡길 계획이다.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유봉석 네이버 미디어팀장(오른쪽), 임선영 다음카카오 미디어팀장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가칭) 설립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는 언론자율기구 형식으로 꾸려질 새로운 평가위원회에 직접 진행하던 뉴스제휴 심사를 맡길 계획이다.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유봉석 네이버 미디어팀장(오른쪽), 임선영 다음카카오 미디어팀장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가칭) 설립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는 언론자율기구 형식으로 꾸려질 새로운 평가위원회에 직접 진행하던 뉴스제휴 심사를 맡길 계획이다.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