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도 싱크홀 ‘아찔’

인천서도 싱크홀 ‘아찔’

입력 2014-07-30 00:00
수정 2014-07-30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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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도 싱크홀 ‘아찔’
인천서도 싱크홀 ‘아찔’ 지난 28일 인천 중구 중산동의 한 상가 공사 현장 옆 도로 일부가 6m 깊이로 무너져 내린 모습. 소방당국은 붕괴 규모로 미뤄 볼 때 폭 5m의 ‘싱크홀’(지하수 유출로 나타나는 지반 침하)로 의심된다며, 정밀 검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지난 28일 인천 중구 중산동의 한 상가 공사 현장 옆 도로 일부가 6m 깊이로 무너져 내린 모습. 소방당국은 붕괴 규모로 미뤄 볼 때 폭 5m의 ‘싱크홀’(지하수 유출로 나타나는 지반 침하)로 의심된다며, 정밀 검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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