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주의보 서울시 올해 첫 발령…강남·서초·송파·강동

오존주의보 서울시 올해 첫 발령…강남·서초·송파·강동

입력 2014-05-14 00:00
수정 2014-05-1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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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은 생성 위치와 농도에 따라 인류에게 ‘약’이 될 수도,‘독’이 될 수도 있다. 서울시내 도로변에 설치된 오존표시판.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오존은 생성 위치와 농도에 따라 인류에게 ‘약’이 될 수도,‘독’이 될 수도 있다. 서울시내 도로변에 설치된 오존표시판.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오존주의보’

서울시는 14일 오후 2시 동남권 4개 구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이날 오후 강남구 측정소에서는 시간당 오존농도가 0.123ppm을 기록했다.

동남권에는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 등 4개 구가 속한다.

서울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운동과 산책 등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승용차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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