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옷, 나흘째 같은 옷으로 JTBC 뉴스9 팽목항 현지 진행

손석희 옷, 나흘째 같은 옷으로 JTBC 뉴스9 팽목항 현지 진행

입력 2014-04-30 00:00
수정 2014-04-3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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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팽목항. / JTBC
손석희 팽목항. / JTBC


‘손석희 옷’ ‘JTBC 손석희’

손석희 앵커의 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손석희 앵커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동안 스튜디오를 벗어나 진도 팽목항에서 늘 같은 옷을 입고 ‘뉴스9’을 진행하고 있다.

짙은 회색 재킷에 검정색 셔츠를 코디한 손석희 앵커는 그 흔한 테이블 하나 없이 팽목항 한 가운데 우두커니 서서 바다 바람을 몸소 맞으며 세월호 침몰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다른 뉴스 앵커들이 스튜디오에서 앉아 매일 다른 옷을 입고 뉴스를 진행하는 것과는 확연하게 다른 모습에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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