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놔두고…

우리 아이는 놔두고…

입력 2014-04-30 00:00
수정 2014-04-30 01: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우리 아이는 놔두고…
우리 아이는 놔두고… 세월호 참사의 실종자 가족들이 29일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이준석 선장이 사고 당시 팬티 차림으로 해경 보트에 급히 올라타는 모습이 담긴 뉴스 영상을 지켜보고 있다.
세월호 참사의 실종자 가족들이 29일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이준석 선장이 사고 당시 팬티 차림으로 해경 보트에 급히 올라타는 모습이 담긴 뉴스 영상을 지켜보고 있다.

진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4-3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