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청해진해운 회계 담당 회계사 사무실 압수수색

檢 청해진해운 회계 담당 회계사 사무실 압수수색

입력 2014-04-26 00:00
수정 2014-04-26 14: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26일 선사 청해진해운 회계 업무를 맡아온 회계사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청해진해운 등 관계 회사의 회계 업무를 담당해온 회계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회계사 사무실 등 수 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관련 자료와 컴퓨터 등을 확보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