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제 소원은요~
24절기 중 밤이 가장 긴 22일 ‘동지’를 맞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긴 밤의 끝, 동지’ 행사에 참여해 소원을 적은 쪽지를 새끼줄에 매고 있다.
24절기 중 밤이 가장 긴 22일 ‘동지’를 맞아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긴 밤의 끝, 동지’ 행사에 참여해 소원을 적은 쪽지를 새끼줄에 매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3-12-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