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토부, 독도교육 협약

서울·국토부, 독도교육 협약

입력 2013-10-15 00:00
수정 2013-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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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지도·홍보자료 제작

서울시교육청은 독도 홍보·교육 강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과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양해각서는 서울시내 유치원, 초·중·고교에 설치하는 독도교육용 걸개지도 제작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보급하는 교육용 걸개지도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받은 항공사진, 위성영상, 수치지도 등 각종 공간정보를 이용해 우리나라의 영토, 영해, 배타적 경제수역 등을 나타낸 것으로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명확히 표시한 지도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박성연 서울시의원, 구의2동 46번지 신속통합기획 주민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지난 4일 광진구 구의동 새밭교회에서 열린 ‘구의2동 46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주민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구의2동 46번지 일대 주민들이 마련한 자리로, 박성연 의원을 비롯해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지역 구의원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구의2동 46번지 일대는 면적 10만 5957.2㎡ 규모의 노후 저층 주거지로, 주민 70% 이상이 사업 추진에 동의한 지역이다.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추가로 동의 의사를 밝히는 주민들이 이어지는 등 사업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속통합기획 2.0 적용에 따른 절차와 정비구역 지정 일정, 정비계획 수립 방향, 기반시설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주민들의 질의와 건의사항이 공유됐다. 박 의원은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주민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구의2동 사업이 광진구 재정비 추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간담회 후 박 의원은 서울시 및 광진구 관계자들과 함께 후보지 일대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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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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