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연휴 쓰레기 투기 집중단속

서울시, 연휴 쓰레기 투기 집중단속

입력 2013-09-18 00:00
수정 2013-09-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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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긴 추석 연휴에 생활 쓰레기가 방치되지 않도록 22일까지 각 자치구와 함께 청소상황실을 운영하며 민원, 투기신고를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는 또 306명을 청소순찰기동반으로 투입해 유동인구 밀집지역 등에서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순찰하고, 무단투기를 단속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석 당일인 19일을 제외하고 매일 1천여명의 환경미화원이 특별 근무를 한다.

일부 구청에서는 연휴 마지막 날인 20일 저녁부터 생활쓰레기를 수거한다.

자치구별 연휴기간 쓰레기 배출 일정은 구청 청소과에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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