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도심서 즐기는 북캉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2.7도를 기록한 11일 서울 광화문의 대형 서점을 찾은 시민들이 서점 바닥에 앉아 책을 읽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8-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451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