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DMZ에서 평화를 외치다

비오는 DMZ에서 평화를 외치다

입력 2013-07-23 00:00
수정 2013-07-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비오는 DMZ에서 평화를 외치다
비오는 DMZ에서 평화를 외치다 22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린 DMZ 평화올레 퍼레이드에 참가한 재외동포 청소년 500여명이 민통선 안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행진하고 있다. 해외에 있는 한인 청소년을 초청, 모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재외동포재단이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2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열린 DMZ 평화올레 퍼레이드에 참가한 재외동포 청소년 500여명이 민통선 안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행진하고 있다. 해외에 있는 한인 청소년을 초청, 모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재외동포재단이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3-07-2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