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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 임종룡(오른쪽에서 네 번째) 회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5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하광교동에 위치한 수원보훈요양원을 방문해 휠체어 10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전쟁 음식 체험 행사를 가졌다.
NH농협금융 제공
2013-06-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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