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5일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주겠다고 속여 수천만원 상당의 돈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김모(5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5월 22일 오후 2시 50분께 도내 한 군청에 전화를 걸어 ‘돈을 주면 군청의 지인에게 부탁해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주겠다’고 무기계약직 직원 A씨를 속인 뒤 A씨에게서 2천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무기계약직이 주로 근무하는 군청의 식당으로 무작정 전화를 건 뒤 전혀 모르고 지내던 A씨를 상대로 태연히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김씨가 이처럼 군청이나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계약직 직원에게서 정규직 전환을 미끼로 총 2차례에 걸쳐 2천500만원을 챙겼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씨의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씨는 지난 5월 22일 오후 2시 50분께 도내 한 군청에 전화를 걸어 ‘돈을 주면 군청의 지인에게 부탁해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주겠다’고 무기계약직 직원 A씨를 속인 뒤 A씨에게서 2천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무기계약직이 주로 근무하는 군청의 식당으로 무작정 전화를 건 뒤 전혀 모르고 지내던 A씨를 상대로 태연히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김씨가 이처럼 군청이나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계약직 직원에게서 정규직 전환을 미끼로 총 2차례에 걸쳐 2천500만원을 챙겼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씨의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