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낮 12시40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초등학교에 도둑이 들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마스크를 쓴 여성 도둑은 이날 교사와 학생들이 식당으로 밥을 먹으러 교실을 비운 사이에 교사들이 두고 간 지갑을 털었다.
이 도둑은 교사 2명의 지갑에서 현금 8만7천원을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의 한 관계자는 “일부 교사가 마스크를 쓴 여성이 복도를 배회하는 것을 목격했지만 학부모인 것으로 여겨 별다른 의심을 하지 않았다”며 “교실에 돌아와서야 도둑이 든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학교에 설치된 CCTV 화면을 확보해 도둑의 인상착의를 확인하는 등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다른 학교에도 유사 피해가 있는지 확인했지만 아직 신고된 것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마스크를 쓴 여성 도둑은 이날 교사와 학생들이 식당으로 밥을 먹으러 교실을 비운 사이에 교사들이 두고 간 지갑을 털었다.
이 도둑은 교사 2명의 지갑에서 현금 8만7천원을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학교의 한 관계자는 “일부 교사가 마스크를 쓴 여성이 복도를 배회하는 것을 목격했지만 학부모인 것으로 여겨 별다른 의심을 하지 않았다”며 “교실에 돌아와서야 도둑이 든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학교에 설치된 CCTV 화면을 확보해 도둑의 인상착의를 확인하는 등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다른 학교에도 유사 피해가 있는지 확인했지만 아직 신고된 것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