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윤대진 부장검사)는 CJ그룹이 해외에서 조성한 비자금 중 수십억원을 국내로 들여와 사용한 의혹에 대해 21일 오전 CJ그룹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서울 중구 남대문로 CJ본사 등 2∼3곳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회계 장부 등을 확보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은 서울 중구 남대문로 CJ본사 등 2∼3곳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회계 장부 등을 확보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