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경찰서는 18일 자신을 무시한다며 이웃집 6곳에 불을 지른 혐의(방화)로 김모(38·여)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7일 오전 9시께 경북 김천시 부항면 이모(71)씨 집에 들어가 라이터로 이불에 불을 붙여 집 일부를 태우는 등 최근 한 달 간 비슷한 수법으로 자신의 이웃집 6곳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정신질환을 갖고 있는 김씨는 이웃 주민들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한 라이터 2개를 압수한 뒤 김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를 캐묻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7일 오전 9시께 경북 김천시 부항면 이모(71)씨 집에 들어가 라이터로 이불에 불을 붙여 집 일부를 태우는 등 최근 한 달 간 비슷한 수법으로 자신의 이웃집 6곳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정신질환을 갖고 있는 김씨는 이웃 주민들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한 라이터 2개를 압수한 뒤 김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를 캐묻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