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의 대형 수족관에서 해녀 오우생(73)씨가 카네이션을 달아준 여성 싱크로나이즈드 공연팀원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이날 4차례의 해녀 물질 시연회가 끝날 때마다 ‘제주 바다의 어머니’를 상징하는 해녀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