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검 밀양지청(지청장 예세민)은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로 경남 의령경찰서 소속 김모(55) 경위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경위는 지난 3월 의령군 의령읍의 한 중국음식점 주인으로부터 히로뽕을 건네받아 한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중국음식점 주인은 김 경위에 앞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의령경찰서는 지구대에 근무하는 김 경위를 대기발령했다.
연합뉴스
김 경위는 지난 3월 의령군 의령읍의 한 중국음식점 주인으로부터 히로뽕을 건네받아 한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중국음식점 주인은 김 경위에 앞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의령경찰서는 지구대에 근무하는 김 경위를 대기발령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