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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물개 오딛션 “공기 반 소리 반”
22일 서울 여의도 63씨월드에서 슈퍼물개오디션에 참가한 두 마리의 물개가 노래를 부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04-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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