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통 절단 중 유증기 ‘펑’…40대男 화상

드럼통 절단 중 유증기 ‘펑’…40대男 화상

입력 2013-04-13 00:00
수정 2013-04-13 22: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3일 오후 6시50분께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 한 고물상에서 드럼통이 폭발해 주인 연모(48)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연씨는 용접기로 드럼통을 자르다가 화를 당한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석유를 담아놨던 드럼통에 남은 유증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