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스미싱 피해 경찰 확인만으로 구제

이통3사, 스미싱 피해 경찰 확인만으로 구제

입력 2013-03-19 00:00
수정 2013-03-19 00: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스마트폰 신종 사기인 ‘스미싱’ 피해 구제가 쉬워진다. 최근 스미싱 피해자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18일 이동통신 업계가 구제 대책을 마련했다. SK텔레콤은 이날부터 스미싱 피해자들이 경찰의 피해 사실 확인만으로 결제 청구 보류 및 취소·환불이 가능하도록 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발급받아 이통사에 제출하기만 하면 된다. KT와 LG유플러스도 20일부터 사건사고사실확인원만 제출하면 결제 여부와 상관없이 구제해 주기로 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03-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