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미디어 대표에 곽덕훈씨

시공미디어 대표에 곽덕훈씨

입력 2013-02-05 00:00
수정 2013-02-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곽덕훈(63) 전 EBS 사장이 4일 디지털 멀티미디어 전문교육기업 ㈜시공미디어의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취임했다. 곽 대표이사 부회장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등을 지냈고 현재 스마트러닝포럼 의장, 이러닝학회장 등을 맡고 있다.



2013-02-0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