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추워도 너~무 추워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9도를 기록한 18일 한 여성이 목도리에 얼굴을 파묻고 코트 소매에 손을 넣은 채 광화문 거리를 지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12-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451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