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완산경찰서는 26일 찜질방에서 초등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성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K(22·한의대 재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K씨는 25일 오전 3시50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자던 A(8)양의 신체 특정부위를 만지는 등 초등생 2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K씨는 “술에 취해 기억하지 못한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경찰은 CCTV 화면과 목격자 진술을 확보해 영장을 신청했다.
연합뉴스
K씨는 25일 오전 3시50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자던 A(8)양의 신체 특정부위를 만지는 등 초등생 2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K씨는 “술에 취해 기억하지 못한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경찰은 CCTV 화면과 목격자 진술을 확보해 영장을 신청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