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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전당대회 당시 돈봉투 살포 혐의로 기소된 안병용(54) 전 새누리당 서울 은평갑 당협위원장에게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안병용 전 새누리당 서울 은평갑 당협위원장
2008년 7·3 전당대회 당시 박 의원의 원외 조직특보를 맡았던 안씨는 서울 지역 30개 당협위원회 사무국장에게 50만원씩 전달하라고 지시하면서 지역구 구의원 5명에게 현금 2000만원을 건넨 혐의(정당법 위반)로 지난 2월 구속 기소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최지숙기자 truth173@seoul.co.kr
2012-10-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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