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시아그룹(대표이사 김규택)은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베트남 최대 국영방송인 VTC 12번 채널 사업자인 SSM 미디어사와 의료관광 및 홈쇼핑 시장 진출에 관한 포괄적인 업무 협정 조인식을 체결했다. 원아시아그룹은 SSM 미디어와 공동으로 한국 의료관광 상품의 베트남 내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베트남의 의료수요에 대응하기로 했다.
2011-11-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