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2시38분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한 주점에서 외국인의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날 불은 건물 4채를 태우고 3천여만원(경찰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외국인 남성이 가게 앞 석유난로에 불을 붙이고 달아난 것 같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이 외국인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불은 건물 4채를 태우고 3천여만원(경찰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외국인 남성이 가게 앞 석유난로에 불을 붙이고 달아난 것 같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이 외국인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