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 사장에 이원창(69) 전 의원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이 사장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경향신문 외신부장과 경인본부장, 16대 국회의원(한나라당) 등을 지냈다.
2011-07-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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