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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1일(현지시간) 자신의 이름을 내건 24시간 케이블 채널 ‘오프라 윈프리 네트워크(OWN)’를 공식 출범시켰다.
오프라 윈프리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11-01-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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