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오피니언 필진 바뀝니다

[사고] 오피니언 필진 바뀝니다

입력 2010-12-30 00:00
수정 2010-12-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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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서울신문 오피니언 면이 새로워집니다. ‘특별칼럼’ ‘열린세상’ ‘생명의 창’ ‘글로벌 시대’ ‘CEO 칼럼’ ‘옴부즈맨 칼럼’ ‘지방시대’ ‘문화마당’의 필진이 새해 1월 1일부터 일부 바뀝니다.

‘특별칼럼’에는 박명재 CHA의과학대 총장과 최종찬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새로 참여합니다. ‘열린세상’에는 15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합류합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날카로운 진단과 함께 해법도 제시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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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필진 명단(가나다순)

●특별칼럼

박명재 CHA의과학대 총장(전 행정자치부 장관), 최종찬 전 건설교통부 장관

●열린세상

강대희 서울대 교수, 곽금주 서울대 교수, 김용호 인하대 교수, 김종회 경희대 교수, 문명재 연세대 교수, 박광철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서재진 통일연구원장, 이민규 중앙대 교수, 이상건 서울대 교수, 이성규 서울시립대 교수, 이세섭 문화재보호재단 이사장, 이희수 한양대 교수, 장제국 동서대 부총장, 전현수 경북대 교수, 최원목 이화여대 교수

●생명의 窓

이광수 가톨릭의대 교수, 차동엽 신부(인천 가톨릭대 교수)

●글로벌 시대

고토 노부유키 홍익대 교수, 류진즈 베이징대 교수. 장홍 프랑스 알자스주정부개발청 자문위원

●CEO 칼럼

기옥 금호건설 사장, 박환규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옴부즈맨 칼럼

김동극 행정안전부 인사정책관, 임종섭 서강대 교수

●지방시대

김형균 부산시 창조도시본부장, 박경량 순천대 교수, 이지훈 지역희망디자인센터 상임이사, 장희순 강원대 교수, 최영출 충북대 교수

●문화마당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thumbnail - 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공선옥 소설가
2010-12-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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