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 소속 기관사 가운데 올해 최우수 기관사로 선정된 김민곤(38·4호선 동작승무사업소)씨는 자신의 근무철학을 이렇게 말했다.
1994년 입사, 현재까지 4호선 운행을 맡고 있는 김 기관사는 충실한 이론무장과 응급상황 대처, 스크린도어 설치로 더욱 중요해진 완벽한 정위치 정차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0-10-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