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귀경길 영상취재 돕던 YTN사원 순직

고속도로 귀경길 영상취재 돕던 YTN사원 순직

입력 2010-09-22 00:00
수정 2010-09-22 15:1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2일 오후 12시21분께 대전 대덕구 와동 갑천 고속화도로에서 귀경길 도로상황 영상취재를 돕던 YTN 대전지국 사원 박종권(47)씨가 차에 치여 14m 높이 아래 경부고속도로에 떨어져 숨졌다.

 이날 사고는 박씨가 추석 당일 고속도로 교통상황 취재를 도우며 차량 안전유도를 하던 중 빗길에 미끄러진 권모(29)씨의 흰색 스펙트라 승용차가 박씨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