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장녀인 조현아(36) 대한항공 전무가 10월 결혼한다. 23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서울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동갑내기 초등학교 동창으로 최근 본격적인 교제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 전무는 현재 KAL호텔네트워크 대표와 대한항공 기내식사업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10-08-2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