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방문중인 오세훈(오른쪽)시장이 23일 오전 9시(현지시간) 바르셀로나 AXA 컨벤션센터에서 유엔경제사회처 사무차장 샤 주캉으로부터 ‘2010년 유엔 공공행정상’을 받으며 활짝 웃고 있다.
서울시는 신개념 여성정책인 ‘여행(女幸) 프로젝트’와 ‘희망플러스통장’ 정책으로 최고 영예인 대상과 우수상을 각각 받아 3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서울시 제공
2010-06-2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