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배우 겸 가수 신성우가 최근 오토바이 사고로 얼굴이 찢어지고 팔·다리에 심한 찰과상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신성우의 소속사 측은 6일 “신성우가 지난달 31일 한국과 일본 팬을 초청한 프리미엄 콘서트 미팅을 마치고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던 중 서울 경기고 사거리에서 신호 위반을 하는 차량을 피하려다가 바닥으로 굴러떨어졌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뼈에는 이상이 없었다. 자택에서 통원 치료 중”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0-06-0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