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음악단 대중음악상 3관왕

서울전자음악단 대중음악상 3관왕

입력 2010-03-31 00:00
수정 2010-03-31 01:1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중현의 아들 신윤철, 신석철이 속한 밴드 서울전자음악단이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이들은 30일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발표한 2집은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록음반’으로 뽑혔다. 또 이소라는 7집과 타이틀곡 ‘트랙 8’이 ‘최우수 팝 음반’과 ‘최우수 팝 노래’로 뽑혀 2관왕에 올랐다.

2010-03-3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